연세대 전파통신공동연구소(소장 박한규)는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연세대 동문화관에서 PCS(개인휴대통신)、 TRS(주파수공용통신)、 이동데이터 통신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제3회 전파통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퀄컴 *에릭슨 *에어 터치 *AT&T 사우스웨스트벨 *모토롤러 *지오텍 등 무선통신회사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첨단기술의 개발등에 관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문의 361-2875번.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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