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좌석.예약권.좌석배정.탑승수속 등에 관한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신항공예약시스템을 개발、 1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영국항공의 자회사인 스피드 윙사와 공동개발한 이 시스템은 예약과 발권 기능은 물론、 전세계 항공편의 스케줄 조회와 여행관련 정보제공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아시아는 앞으로 자동판매기를 이용해 국내선 항공권을 발매하는 한편, 신속한 탑승수속을 위해 고객 스스로 탑승 체크를 할 수 있는 셀프 체크 인장 비를 도입하는 등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키로 했다. <구근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