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역전화회사인 벨 사우스사가 쿡 인렛 리전(CIR)사와 제휴 올해말로 예정된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의 개인휴대통신서비스(PCS) 입찰에 나설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FCC의 PCS경매를 앞두고 통신업체간의 제휴가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벨 사우스사와 알래스카주소재 통신업체인 CIR사가 각각 49.9% 및 51.1%의 지분으로 PCS경매에 응찰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는 경매와 관련、 다른 업체들과의 제휴도 추진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CIR사는 지난 72년 알래스카주 원주민 정착법에 의해 설립된 통신업체 로 에스키모등 미국내 소수민족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의원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