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는 금년도 컬러TV의 해외생산규모를 전년보다 30% 늘리는동시에 올해 안에 국내에 출하되는 화면비율 4대3 제품을 전량 해외생산으로 전환한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마쓰시타는 컬러TV의 역수입물량을 지난해의 37만대에서 올해는 83만대로 2배이상 늘릴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올 해외생산규모를 지난해의 5백만대보다 30% 증가한6 백50만대로 확대키로 했다.
또 연말경에는 국내출하되는 화면비 4대3 제품 전량을 말레이시아.태국 등에서 생산키로 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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