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는 단독으로 인도네시아에 AV기기제조자회사를 설립했다고 최근발표했다. 일본AV업체가 인도네시아에 1백% 출자, 제조자회사를 설립한 것은 이번이처음이다. 일본경제신문 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소니는 지난달 말 인도네시아 정부로 부터 제조자회사의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오는 12월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 이다. 새 회사 소니 매뉴팩처링 인도네시아는 자본금이 5억6천만엔으로 사원 4백50 명을 예정하고 있다. 내년에 14~34인치형 컬러TV를 연간 30만대、 카세트라 디오.미니컴포넌트 등을 연간 30만대규모로 생산、 현지시장에 투입할 계획 이다. 이와 함께 소니는 연말경 인도네시아에 별도의 판매회사 설립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소니는 내달부터 인도에 설립한 소니인디아PVT공장에서 21인치 컬러TV 를 조립생산한다고 최근 밝혔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