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국내 처음으로 바닥면을 3중 실버스톤 코팅처리한 전기다리미<모델명:SI-801S.사진>를 개발하고 시판에 나섰다.
삼성전자가 소형가전제품 고급화작업의 하나로 직접 개발한 이 다리미는 바 닥열판 표면을 4백℃의 고온으로 코팅、 내구성과 내열성을 기존 테프론 코팅제품보다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바닥표면이 매끄러워 다림질 촉감이 좋을뿐 아니라 다림질이 훨씬 편리 하다. 삼성전자는 이밖에 고급형 스팀방식에는 수위를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착탈 식 물통과 신세대 컬러를 채용、 필립스 브라운 블랙앤데커 등 매년 빠른 속도로 내수를 잠식해가고 있는 외산제품에 대한 경쟁력 제고에 역점을 두었다. 2백20V전용으로 소비자가격은 4만1천8백원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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