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가 제7회 정보문화상 진흥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보문화상 대상 은 소비자정보시스템을 구축、 운용해 정보화를 통한 소비자 권익보호에 앞장서온 한국소비자보호원이 뽑혔다.
한국정보문화센터는 제7회 정보문화상 부문별 수상자를 이같이 결정하고, 이들에 대한 시상식을 1일 오전 대한상의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정보문화의달기념식에서갖는다. <공적내용 2면> 또한 정보문화상 기술상은 정보통신서비스 기술발전에 노력하고 국내 PC통신 발전에 공헌한 최동휘씨(한국통신 연구개발원 소프트웨어연구소장)、 정보문 화상 교육상은 제주지역 컴퓨터문맹 퇴치운동에 헌신하고 학교컴퓨터교육의활성화에 기여한 송재우씨(제주 제일고 교사)가 수상자로 결정됐다.
정보문화상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장과 부상 1천만원、 진흥상.기술상.
교육상수상자에게는 각각 국무총리 상장과 부상 5백만원(개인 3백만원)이주 어진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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