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TBC) 서울지사(지사장 김홍묵)가 지난 30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안원빌딩 8층 지사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취재와 광고영업 업무에 들어갔다.
TBC 서울지사는 취재팀과 광고.업무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구 본사와의 전용 광케이블회선과 자체 스튜디오 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서울에서 제작한 뉴스 리포트의 자력 송신은 물론 뉴스 생방송 참여도 가능하게 되었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