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민경효)는 가트너그룹 코리아를 인수 정보기술자문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따라 펜타는 자체 기술인력을 활용해 가트너 그룹과 공동으로 *정보기 술 동향에 관한 분석 *컨설팅 서비스 *전자매체를 통한 서비스를 대폭 확대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펜타는 또 장기적으로 경험과 기술을 겸비한 국내의 정보기술 분석가를 육성 해 가트너 그룹의 기술분석 및 예측능력을 활용하게 함으로써 한국의 정보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펜타는 클라이언트 서버(CS)컴퓨팅 분야의 전문시스템통합(SI)업체로서 네트 워크사업에 진출하는 등 최근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가트너그룹은 미국 코네티컷주의 스템포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정보기술 자문회사로서 정보산업의 공급자와 수용자에게 시장조사 분석 및 자문서비스 를 제공하고 있는데 전세계 4천9백개 회사 및 공공기관에 1만5천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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