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대표 서정욱)이 31일 본사 사옥을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에 위치한 "남산그린빌딩"<사진>으로 이전한다.
한국이동통신(KMT)은 지하 4층、 지상 20층 규모의 남산 그린빌딩의 지하 1개층과 지상 16개층 등 총 17개층(전용면적 1만3천7백34평)에 본사 전부서와 고객센터를 입주시킨다.
한국이통은 신사옥에 PC영상회의 시스템、 사내 케이블TV방송시스템및 근거 리통신망(LAN)시설등 첨단 정보시스템을 구축、 부서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무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내전화번호는 (2)3709-1114.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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