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여대가 올가을학기부터 정보처리 석사과정을 신설한다.
상명여대는 최근 정보시스템이 개방형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해커 등이 통신 망을 통해 시스템에 침투、 컴퓨터범죄를 일으키는 사례가 잦아지고 정보화 에 따른 역기능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관련분야의 석사학위 과정을개설한다고 밝혔다.
해당 석사과정은 정보보호, 시스템감리、 컴퓨터통합생산(CIM)、 의사결정지원시스템 DAS 정보통신 등의 세부전공으로 다시 나누어지며 교과학습과 함께 실습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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