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단말 유통업체인 (주)민영통신(대표 민영복)이 필란드 노키아사의 휴대 전화기를 공급키로 하고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민영통신이 이번에 공급할 제품은 노키아사가 지난해 8월 출시한 "노키아232 "로 현재 코오롱정보통신、 (주)남성 등이 공급하고 있다.
민영통신은 그동안 노키아사가 흡수합병한 영국 테크노폰사의 제품인 테크노폰535 를 국내 시장에 공급해왔으나 최근 노키아사가 이 제품을 단종함에 따라 "232"를 공급키로 한 것이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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