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일반용지팩시밀리(PPF)와 복사기、 레이저프린터、 스캐너기능을 한 제품에서 수행하는 복합기(모델명:멀티팩스파워)를 개발、 다음달초 시판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이 이번에 개발한 복합기 "멀티팩스파워"는 원고송수신、 순차동보 등 PPF 기능을 수행하며 도스.윈도환경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레이저 프린터 기능을 갖고 있다.
"멀티팩스파워"는 또 문서의 내용을 읽어 들여 PC에 저장、 문서작성및 편집 을 할 수 있는 스캐너기능을 갖고 있어 광파일 시스템 장비로도 활용할 수있다. 이밖에 이 제품은 분당5매에서 최대99매까지 복사할 수 있는 복사기기능과 PC와 연결해 PC에서 작성한 문서를 프린트하지 않고 바로 전송할 수 있는 팩 스모뎀기능도 갖고 있다.
삼성전자는 "멀티팩스파워"를 사무공간이 좁은 사업장、 다양한 사무기기 구입이 어려운 업체를 대상으로 주로 판매할 예정이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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