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일반용지팩시밀리(PPF)와 복사기、 레이저프린터、 스캐너기능을 한 제품에서 수행하는 복합기(모델명:멀티팩스파워)를 개발、 다음달초 시판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이 이번에 개발한 복합기 "멀티팩스파워"는 원고송수신、 순차동보 등 PPF 기능을 수행하며 도스.윈도환경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레이저 프린터 기능을 갖고 있다.
"멀티팩스파워"는 또 문서의 내용을 읽어 들여 PC에 저장、 문서작성및 편집 을 할 수 있는 스캐너기능을 갖고 있어 광파일 시스템 장비로도 활용할 수있다. 이밖에 이 제품은 분당5매에서 최대99매까지 복사할 수 있는 복사기기능과 PC와 연결해 PC에서 작성한 문서를 프린트하지 않고 바로 전송할 수 있는 팩 스모뎀기능도 갖고 있다.
삼성전자는 "멀티팩스파워"를 사무공간이 좁은 사업장、 다양한 사무기기 구입이 어려운 업체를 대상으로 주로 판매할 예정이다. <함종열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6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