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출퇴근 및 초과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구내식당을 식권없이 이용하는 동시에 현금인출、 연금매점에서의 물품구입이 가능한 다용도 전자신분카드를 직원들에게 보급、 6월부터 시범실시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전자신분카드는 증명사진과 함께 집적회로(IC)가 내장돼 있어 카드판독기에 넣으면 자동으로 관리부서의 주컴퓨터와 연결돼 각종 정보의 입출력이 신속 하게 처리된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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