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차동해)은 최근 포항제철소와 화성 3、 4기 공장의 탈유황설비 에 적용될 전기계장시스템을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포스콘이 공급키로 한 탈유황설비용 시스템은 분산제어장치(DCS)와 PLC(공정 논리제어장치)、 수배전반、 현장계측기기 등으로 구성된다.
포스콘은 이에따라 오는 10월까지 시스템구축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거쳐 12 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도록 할 계획이다.
포스콘은 이를 계기로 화성 1、 2호기 공장등에도 순차적으로 이 설비를 공급하기로 했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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