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통신(대표 민영복)은 HF.VHF겸용 아마추어무선통신 기기(모델명.IC-706) 를 다음달중 일본에서 수입 시판한다고 22일 밝혔다.
일본 아이콤사의 제품인 이 기기는 50MHz.1백45MHz 밴드가 기본운영 주파수 이며 작고 가벼워 차량형으로도 운용이 가능하다. HF/50MHz출력은 1백W이며 1백45MHz출력은 10W이다.
특히 이 기기는 30KHz.1~20만MHz대의 광대역 수신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신시 WFM 모드를 내장해 FM방송수신이 가능하고 앞판넬이 분리돼 차량용으 로 운용시 공간활용이 쉬운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밖에 CW(모스)통신、 101알파 뉴메릭 메모리 기능을 각각 보유하고 있으며DX페디션에 적합한 외형 및 성능을 지니고 있다.
HF/50MHz를 위한 자동 안테나 튜너AT-180은 선택사양 품목으로 지원된다.
공급가격은아직 미정이다. (전화)548-3443.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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