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사가 인터네트 광고를 이용하는 기업을 위해 월드와이드웨브 WWW 홍보란의 생동감과 안전성을 높일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지난 19일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된 인터네트 소프트웨어는 "핫 자바"와 "선스크린" 등 2종류로 핫자바는 선명한 색상과 동화상으로 홍보란의 활용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며 선스크린은 해커의 침입을 방지하는 보안 기능이 있어 인터네트를 사설 네트워크처럼 활용하는 데 쓰인다.
선사는 이들 소프트웨어가 애니메이션화 등을 통해 기업의 인터네트 광고를 보다 생동감 있게 해줌으로써 이의 이용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선사는 핫자바를 인터네트에 무료 공개하고 선스크린은 2만5천달러에 판매할 계획이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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