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오는 6월 27일 지방선거실시로 폭주가 예상되는 우편물을 처리하기 위해 다음달 5일부터 27일까지를 "선거관리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의 적기소통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정통부는 이 기간중 예상되는 선거관련 우편물량으로 부재자관련 우편물 2백 만통、 선거관리위원회 발송우편 2천7백만통、 정당의 중앙당 홍보물 1천만 통、 후보자홍보물 3천만통등 총 6천9백만통에 달할것으로 보고 이 기간중에는 공과금 고지서 및 카드대금결제서등 다량의 우편물과 겹쳐 업무가 크게폭증할 것으로 에상하고 있다.
이에따라 정통부는 특별소통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확보를 위해 20억원을 특별소요예산으로 사전 확보하는가 하면 연인원 3만6천여명의 임시사역요원과 퇴직공무원、 지역 자원봉사자들을 우편소통에 투입하기로 했다.
<구원모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