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한국의 미시리즈우표" 4종을 발행、 22일부터 전국우체국을 통해 판매키로 했다. 이번 우편도안은 창덕궁 불로문"、 "창덕궁 주합루 어수문"、 "법어사 일주문" "하회마을 양반가옥 솟을대문"을 각각 소재로 했으며, 1백30원에 2백만장 발행하기로 했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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