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대북경협과 관련 기술자 우선파견 추진

(주)대우는 정부가 북한 남포공단내3개 공장 가동을 위한 경제협력사업을 승인함에 따라 우선 협력상대인 북한삼천리총회사측과 협의、 기술자파견계획 을 수립한 뒤 정부승인을 받아 기술자를 파견할 예정이다.

(주)대우는또 지난 92년 협력사업자 승인 이후 3년이 지난 시점임을 감안、 남포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의 제3국 수출을 위한 영업활동을 재점검하고 주요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주문을 확정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18일 말했다.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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