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영화전문채널인 대우시네마네트워크(DCN.채널 22.대표 배순훈)는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플래툰"등 전쟁관련영화 시리즈를 집중 방영할 예정 이다. DCN이 내달중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DCN시네마클럽"과 "명화순례"시간을 통해 선보이게 되는 전쟁영화는 "햄버거 힐" "택시 드라이버" 비엔나호텔의야간배달부 "은마는 오지 않는다" "플래툰" "애수" "내가 마지막 본 파리"" 우정있는 설복" "최후의 기습작전"등이다. <조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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