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 엔터프라이지즈사는 오는 9월 비디오프린터사업에 참여한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세가는 비디오나 TV화면을 프린트할 수 있는 프린터를 곧 출시 할 예정이다.
현재 일본의 비디오프린터시장에는 산요전기、 소니등 이 진출해 있는데 제품가격이 5만엔이상이기 때문에 업무용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세가는 부담없이 비디오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가격을 1만9천8백엔 으로 낮게 설정、 가정용으로 판매해 나갈 계획이다. 초년도 15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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