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일보, 서울경제신문이 공동주최하는 `95 국제 방송장비 음향기기 전시회(KOBA.95)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한국종합전시 장 대서양관에서 열린다.
이번 KOBA.95전시회에는 대우전자, MBC미디어텍, 고려전자엔지니어링, 동서 전자 등 36개의 국내업체와 미국 1백26개사, 일본 39개사, 영국 46개사, 독일 25개사 등 20개국의 3백31개업체가 방송.음향장비에서부터 관련서적에 이르기까지 3백여기종 5천5백여점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이번 전시기간중에는 "TV신호의 디지털 압축과 미래방송 환경의 변화" "디지털 위성방송국 지구국 소개" 등을 주제로한 다양한 기술세미나도 개최된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5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6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7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8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9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
10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에 45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