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알프스전기는 올해 중국에 2개의 생산자회사를 설립한다고 일경산업신문 이 최근 보도했다.
이는 엔고의 영향으로 자사의 주력제품인 키보드와 스위치 등의 가격경쟁력 이 저하됨에 따른 것으로 임금이 낮은 중국에서의 생산을 통해 생산경비의 절감을 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는 또 일본업체들이 중국에서의 PC생산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응、 주요부품의 공급거점을 확보한다는 목적도 있다.
이에 따라 알프스는 현재 북경 등 중국 북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새 공장의 건설지를 물색중이다. 또 현지기업과의 합작 또는 전액출자회사 등 진출형태를 검토중인데 곧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