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중형항공기 개발사업을 추진할 국내 설계팀이 구성됐다.
15일 통산부에 따르면 삼성항공.대한항공.대우중공업.현대기술개발 등 4개사 의 55명과 항공우주연구소 직원 8명 등 모두 63명으로 우리나라 중형항공기 설계팀(팀장 한만섭 삼성항공연구소 소장)이 구성됐다. 이 설계팀은 앞으로한.중 중형항공기의 기본설계와 상세설계를 위해 한.중양국이 공동으로 구성 할 예정인 설계팀에 참여하고 이 사업 추진에 따른 해외협상을 주도하게 된다. 이 팀은 또 오는 18일 중형항공기사업조합에서 설계센터 개설식 및 현판식 행사를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윤재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