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영화감독과 건축가들로 구성된 "밀로시티 영상정보도시 연구회"는 멀티미디어 및 하이비전 기술을 이용한 영상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해 21세기초 개설을 목표로 국제영상정보복합도시를 건설할 계획이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연구회는 오는 6월 통산성과 우정성 등 관계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금융기관、 제네콤 등을 대상으로 컨 셉트 및 개요를 제안할 예정인데 이같은 도시는 오사카와 지바를 후보지로 삼아 영상물제작시설、 멀티미디어 전송기지、 국제영상대학、 테마파크、 주거공간 등 5개의 기능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구상에 따르면 영상정보복합도시는 96년에 기본설계、 환경조사.평가、 개발허가、 계획결정등을 하고 99년에 착공、 21세기초기에 개설될 전망이 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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