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연합 아.태지역의 최대 민간경제협력기구인 태평양경제협의회(P BEC) 제28차 회의가 15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시에서 개막됐다.
이날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총회는 첫날인 15일에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술、 자연자원 개발、 전기 및 영상통신의 미래、 사회간접자본의 현대 화、 외국인의 직접투자 원칙 등에 관한 분과별 1차 전체회의와 경제성장을 위한 정부와 기업간의 협력에 대한 2차 전체회의가 열린다.
또 16일에는 남아메리카.인도네시아.남태평양지역의 향후 경제전망에 대한 3차 전체회의、 17일에는 중국 내륙지역의 발전、 새로운 세계무역기구에 관한 4차 전체회의가 개최된다.
한국에서는 이번 총회에 조석래(효성그룹회장) 한국 PBEC위원장을 단장으로 김철수 통상대사、 황정현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 김중웅 현대경제 사회연구원원장、 손병두 한국경제연구원 부원장 등 관계 인사 39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6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7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10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