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컴퓨터업체인 옵티머스사가 20억달러를 투자、 폴란드 남부지역 전화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옵티머스사는 또 폴란드 전체의 3분의 1을 포괄하는 이 지역 전화네트워크구축을 위한 하드웨어의 공급에도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위해 옵티머스는 폴란드 통신부에 네트워크 설립을 위한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옵티머스의 관계자는 네트워크 구축과 관련한 자금 규모는 자세히 밝히지 않았지만 자금문제에 따르는 어려움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폴란드의 전화시장은 국영 "텔레코뮤니카차 폴스카(TPSA)"가 독점하고 있으며 현재 가입자는 4백만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5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6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