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텔레컴이 해외통신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캐나다의 토론토에 지사를 개설키로 했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올해말 홍콩 전화서비스시장의 개방을 앞두고 싱가포르에서의 이동전화서비스 및 무선호출기서비스의 허가를 획득하는등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는 홍콩텔레컴이 캐나다의 밴쿠버에 이어 토론토 에도 지사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홍콩 텔레컴 토론토지사는 장거리전화 및 팩스전송 서비스 는 물론 주식시장 정보、 금융정보등도 제공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이밖에 홍콩 텔레컴은 올해말부터는 주문형 비디오(VOD)와 같은 새로운 서비스 제공에도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5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6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