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통신(대표 김진수)이 단파(HF)용 아마추어무선통신(HAM)기기(모델명.DX- 70)를 수입 시판한다고 9일 밝혔다.
50MHz대역인 이 기기는 HAM용밴드、 메모리채널의 전환、 주파수 변경의 용이 튜닝조작 간편、 다기능 설정조작 등 다중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1백78 W 58 H 2백28 D mm로 초소형이다.
또 간단한 조작으로 스프리로 운용할 수 있는 퀵 오프세트 기능과 효과적 으로 혼신을 대역밖으로 제거하는 델타IF기능、 SSB、 모스(CW)、 AM、 모드 별 네로필터 등이 각각 내장돼 있다.
이밖에 풀브레이크 인.오토릴레이 기능을 부가한 브레이크인 운용기능、 사 이트론과 연동한 수신피치 가변기능 등이 내장돼 있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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