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백75명으로 구성된 중국 대연시의 대규모 투자사절단(단장 박희래시장)이 무공의 초청으로 10일 방한한다.
8일 무공에 따르면 서울~대연간 직항로 개통、 무공의 대연무역관 개설을 계기로 마련된 이 투자사절단은 방한기간중인 오는 15일 대외개방정책 방향 및개발계획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갖는 한편 17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모두 2백60여개 프로젝트에 이르는 사회간접자본 투자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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