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중 시중자금은 비교적 넉넉할 전망이다.
한국은행은 "4월중 통화동향"을 발표하고 이달중 총통화(M2)공급량을 작년동기에 비해 17% 내외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총통화가 17% 증가할 경우 이달에 추가로 공급되는 돈은 1조4천억원에 달하며 16.5% 증가하면 8천억원、 17.5% 늘면 1조9천억원이 추가 공급된다.
지난해 5월의 경우 9천5백52억원이 추가로 풀렸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달중 자금사정은 다소 여유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종윤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