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중 시중자금은 비교적 넉넉할 전망이다.
한국은행은 "4월중 통화동향"을 발표하고 이달중 총통화(M2)공급량을 작년동기에 비해 17% 내외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총통화가 17% 증가할 경우 이달에 추가로 공급되는 돈은 1조4천억원에 달하며 16.5% 증가하면 8천억원、 17.5% 늘면 1조9천억원이 추가 공급된다.
지난해 5월의 경우 9천5백52억원이 추가로 풀렸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달중 자금사정은 다소 여유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종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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