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정보통신(대표 이호임)이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3일 세일정보통신은 정보처리사업.정보통신사업.설비자동화사업.CATV관련사 업 등 4개 분야와 국책 정보통신사업인 "산업정보망" 구축사업에 이어 사업 다각화를 위해 EDI(전자문서교환)를 활용한 한국전력의 전력정보안내시스템 KIS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일정보통신은 미국 GIES사의 한국 디스트리뷰터인 DMI사를 전력EDI공급업체로 선정、 EDI스위치 설치와 보안관리.업무개발.과금시스템 등 6개 분야에걸쳐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력EDI시스템 구축으로 관련기관 및 업체간의 신속한 정보교환을 통해 대고객서비스를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세일정보통신은 올해 매출액을 지난해 5백1억원보다 3배이상 늘어난 1천6백 억원으로 책정했다.
<구근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