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오늘 음성서한국통신은 각종 통신시설의 안정적 운용과 품질향상을 위해 운용보존 표준화 활동을 크게 강화한다.
운용보전표준화는 불안정하고 노후된 교환, 선로, 전력시설 등을 표준화된 설비로 교체해 가입자에게 고품질의 통신서비스를 중단없이 제공하기 위한것으로 이번 운용보전표준화를 위해 한국통신은 3일 충북 음성전화국에서 운용보존 모델전화국 종합발표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전화시설 운용보존과 관련해 표준화된 통신장비 13종및 자재 18종과 개선전.후의 사진 33판넬을 전시한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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