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톰슨 계열의 컴퓨터 관련 서비스업체인 시세카가 컴퓨터 관련 기기의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자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영국 로이터 통신이 최근보도했다. 이 통신은 새로 설립될 시세카의 자회사는 "톰슨 퍼실리티즈 매니지먼트"로 그동안 시세카의 사업부에서 담당해온 톰슨 그룹 컴퓨터 통신망 관리와 기업 고객들을 상대로 한 정보시스템 및 업무 네트워크 설치 서비스사업을 하게될 것이라고 전했다.
시세카의 이번 자회사 설립 결정은 컴퓨터 유지.보수 사업부의 매출액이 지난해 자사 총매출액 19억6천만 프랑의 10%에 달할 정도로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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