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간 원자력 이용 개발기술 협력、 연구용 원자로 활용협력、 원자 력 안전규제기술개발、 핵비산체제 및 국제협력증진방안을 논의하게될 제16 차 한.미 원자력공동상설위원회가 5월2일부터 6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 된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조청원 과기처 원자력정책관을 수석대표로 과기처 외무부、 원자력연구소、 원자력안전기술원、 한전 등의 대표가 참석하게 되며 미국에서는 리차드 스트래포드 국무부 차관보를 수석대표로 국무부、 에너지부、 원자력규제위원회 등에서 참석한다.
한.미 원자력공동상설위원회는 76년8월 한.미간 설치각서 교환에 따라 원자 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상호협력을 촉진할 목적으로 설치돼 매년 정례적으로 양국 수도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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