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KT)은 대구폭발사고 복구지원 및 피해가족들의 통신지원을 위해 28 일 사고현장 및 대구시내 각 병원등에 1백7대의 무료전화를 설치했다.
무료전화중 일반전화는 사상자가 수용돼 있는 대구시내 11개병원과 영남중고 교정에 모두 35대가 설치됐으며, 사고현장과 사고대책본부 및 10개병원등 12 개소에는 6대의 전화가 설치돼 있는 이동전화국차량이 1대씩 급파돼 통신지원에 나섰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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