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국 산동성 정부 및 스웨덴 바스트만란드 주정부와 3국 중소기업간 기술제휴、 합작투자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합의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중진공은 이번 약정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들은 스웨덴의 선진기술 및 경영시스템과 중국 산동성의 풍부한 외자유치 인센티브 및 인적.물적자원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또 중국 산동성의 투자장려 업종인 전자、 통신、 컴퓨터、 포장기계 등의 분야에 한국과 스웨덴 중소기업의 공동투자진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 이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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