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기술(KTI)과 중국 우전부 천진전화설비창과의 합작사인 화한통신유한공사 TSKTI 는 중국형 IC카드 공중전화기 생산과 관련、 오는 2.4분기까지 중국형 IC카드공중전화기 개발에 나선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화한통신유한공사는 오는 6월 말까지 중국국가 표준 규격에 충족할 수 있는 전화기 회로 개발、 기술보호 및 원가절감을 위한 주요회로의 주문형반도체 개발(ASIC)을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7월 말까지 중국국가 표준규격에 충족할 수 있는 카드판독기와 공중전 화기 집중관리시스템(CPMS)의 개발에도 나선다.
특히 화한통신유한공는 중국내 IC카드 표준화 추진과 관련、 IC카드에 대한 중국내 규격을 6월까지 제정하는 한편 IC카드의 가격인하를 위한 준비및 IC카드설비 구매방안을 수립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