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중전화관리(대표 신현대) 소속직원 1천9백명중 10%가량이 크고작은 교통사고를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
한국공중전화관리는 업무 특성상 주로 야간의 공중전화 고장신고시 현장에 나가 고장수리를 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많이 당하는데, 최근의 강력한 교통 단속에도 사고는 전혀 줄어들 기미가 없다는 것.
이때문에 한국공중전화관리는 한국통신(KT) 8개 자회사중 사원들이 근무를 기피하는 이른바 3D회사의 하나로 등장했는데 한 관계자는 "회사에 신고하지않은 사고까지 감안하면 건수는 더 많을 것"이라고 한마디. <김위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