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역벨사인 SBC커뮤니케이션즈사의 1.4분기 수익이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최근 SBC커뮤니케이션즈의 1.4분기 수익이 지난해같은 기간의 3억5천7백70만달러에서 3억9천5백20만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실적호조는 주로 기본 전화서비스 수요의 증가에서 비롯된 것으로분석된다. 이 신문에 따르면 SBC의 이 기간 매출은 26억5천만달러에서 28억8천만달러로 8.7%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SBC는 그러나 휴대전화서비스시장에서는 가입자수가 지난해 같은기간의 15만 7천명 증가에 비해 10만명 정도밖에 늘지 않는 등 샌 안토니오지역 휴대전화 시장에서 경쟁업체들로부터 강력한 도전을 받고 있다. 한편 이 신문은 US웨 스트사의 이 기간 순익은 3억3천만달러로 작년동기 보다1.9% 증가했으며 28 억3천만달러로 7.1% 늘어났다고 전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