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호텔로선 처음으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국제정보통신망인 인터네트 에 직접 접속、 기업 비즈니스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이 호텔은 최근 2층 비즈니스센터에 전용회선.모뎀.통신용 에뮬레이터 등을 기반으로 인터네트에 접속할 수 있는 제반시스템을 구축했다이 호텔은 또 비즈니스센터에서 이를 시험운영해본 뒤 앞으로 타당성 검토를거쳐 일반객실까지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지금까지 서울 도심의 특급호텔 비즈니스센터에는 천리안、 하이텔 등국내 컴퓨터통신망만 깔려 있었고 인터네트에 접속하려면 이를 이용해야만했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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