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원장 하두봉)은 외국인 객원교수 초빙、 외국인 학생선발、U N대학연구소 유치등 국제지향의 발전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광주과기원은 개원과 함께 외국인 석학 14명을 초빙、 매학기 2~6주 정도 광 주과기원 교수들과 공동연구 및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객원교수를 연차적으로 확대하고 이중 일부를 전임직 교수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또 오는 96년부터 20명의 외국인 학생을 선발하는 것을 시작으로 98년까지 석사과정 50명、 박사과정 30명 등 외국인 학생수를 80명선으로 늘려 나가기로 했다.
광주과기원은 이들 외국인 학생들에 대해서는 전원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을원칙으로 현재 과기처 및 재경원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UN대학 산하 연구소를 유치함으로써 국제공동연구의 장을 활용한다는 목표아래 올해말까지 UN대학과 연구소 설립장소、 분야 선정 등 기본적인 원칙을 확정키로 했다. <양승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