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텔(대표 김대규)이 자사의 PC통신망인 포스서브를 통해 지난14일부터 종합비즈니스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
"뉴비즈니스 창업정보"로 소개된 이 서비스는 신규사업 진출이나 업종변경을 원하는 사업주에게 각종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다양한성공.실패 사례들을 소개하고 사업추신시 예상되는 위험요소들을 점검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통해 신규사업 진출시 겪게 되는 심적 불안감을 최소화 해준다.
특히 정보.기술 만으로 창업이 가능한 무자본 창업정보를 비롯 사업의 특성 、 형태、 자본、 규모、 계층에 따라 유망한 비즈니스정보를 세분화해 소개 하고 있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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