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유영식)가 랜(LAN)장비 6종을 새로 선보였다.
씨스코는이 제품들이 씨스코의 인터네트워크OS(Cisco ISO)에서 작동 가능한 제품들로 스위칭.라우팅.가상랜(VLAN)을 하나로 통합한 제품군이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제품은 스위칭.라우팅.가상랜을 하나로 묶은 다층 모 듈형 스위치(모델명:Catalyst5000)로 차후 일반화될 1백Mbps 통신방식을 지원한다. 또 포트당 10/1백/1백55Mbps로 접속이 가능하며 자동으로 네트워크 장애를 감지하고 수정이 가능한 스태커블 랜 스위칭 시스템(모델명:칼파나프로 스택시스템)도 관심을 모았다.
이밖에"Catalyst5000"에 부속된 토큰링 모듈、 패스트이더네트 인터페이스 프로세서、 가상랜 관리도구 등이 출시됐다. <이균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