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유영식)가 랜(LAN)장비 6종을 새로 선보였다.
씨스코는이 제품들이 씨스코의 인터네트워크OS(Cisco ISO)에서 작동 가능한 제품들로 스위칭.라우팅.가상랜(VLAN)을 하나로 통합한 제품군이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제품은 스위칭.라우팅.가상랜을 하나로 묶은 다층 모 듈형 스위치(모델명:Catalyst5000)로 차후 일반화될 1백Mbps 통신방식을 지원한다. 또 포트당 10/1백/1백55Mbps로 접속이 가능하며 자동으로 네트워크 장애를 감지하고 수정이 가능한 스태커블 랜 스위칭 시스템(모델명:칼파나프로 스택시스템)도 관심을 모았다.
이밖에"Catalyst5000"에 부속된 토큰링 모듈、 패스트이더네트 인터페이스 프로세서、 가상랜 관리도구 등이 출시됐다. <이균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