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가 TRS(주파수공용통신)사업에 활용하기 위해 미국 모토 롤러사가 개발한 미어스(MIRS)장비도입을 추진중이다.
14일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미모토롤러사가 지난 93년 개발、 상용화 하고 있는 MIRS장비를 TRS망에 사용키 위해 최근 미국 모토롤러사와 시스템 도입에 따르는 협상을 진행중이다.
LG전자가 도입을 추진중인 이 장비는 PSTN(공중통신망)과 TRS망으로도 모두사용이 가능한데 주파수대역은 8백MHz이며 서비스방식은 디지털이다.
특히이 시스템은 *데이터 전송기능 *페이징 기능(문자전송기능포함) *풀 두플렉스Full Dufle.기능을 지니고 있어 일반전화기와도 접속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올해 말 예정된 TRS제2전국사업권을 聖득할 경우 미 모토롤러사와컨소시엄형태로 라이센스계약을 체결、 활용할 계획이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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