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한아시스템(대표 신동주)은 포트당 가격이 훨씬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가진 단말/프린터 서버를 국산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한아가 개발한 제품(상품명 루키、 모델명.KTS-216)은 호스트에 더많은 단말과 프린터를 접속할 수 있도록 포트 수를 확장하는 단말、 프린터 겸용 서버로 전송속도가 최대 19.2Kbps이고 16개의 비동기 포트를 지원한 다. 또 TCP/IP를 비롯하여 SLIP.IPX.PPP 등 다양한 프로토콜을 제공하며 원거리 에서 통신상태를 조회하거나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원격제어기 능을 가지고 있다.
가격도 국내시장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16포트 대만산 제품(대개 2백60만 원선)보다 훨씬 저렴한 1백50만원선으로 책정、 가격경쟁력을 높였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