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이찬진)가 제13회 벤처기업상에서 과학기술처장관상을 수상했다. 12일 종합기술금융(KTB.대표 김창달)에 따르면 구본영 과학기술처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여의도 전경련빌딩 1층에서 개최된 제13회 벤처기업 상에서 한글소트트웨어를 개발한 한글과컴퓨터가 과학기술처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 배수배관시스템 제조업체인 평화프라스틱공업(대표 이종호)이 한국경제신문사장상을 CNC 머신 제조업체인 공신엔지니어링(대표 김진일)이 종합기술 금융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KTB의벤처기업상은 국내에서 신기술의 사업화에 성공한 기술집약적 중소기 업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기술개발 활동 및 우수한 신기술의 사업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과학기술처의 후원아래 종합기술금융이 제정、 시상하고 있다. <김종윤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