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전국 1백48개인 지역번호를 광역시.도단위로 광역화, 15개 지역번호로 축소하는 "전화번호 광역화계획"을 금년중 검토 결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정통부는 지난 7일 이재태 정보통신부 부가통신과장을 반장으로 학계 및 관련업계 전문가로 구성한 "전기통신번호체계 개선전담반"을 구성, 전기통신번호체계에 대한 전반적이고 장기적인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개선안에는 남북통일에 대비해 북한의 번호체계 및 97년 추진할 ISDN번호 체계까지 수용하는 한편 새로운 정보통신서비스 출현으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등을 대비할 계획이며 지역번호로 파생될 전화번호의 변경에 따른 사회 적 비용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등도 함께 반영될 전망이다. <구원모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