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서비스업체인 컴퓨서브사가 인터네트 접속서비스를 시작한다.
영국 로이터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컴퓨서브는 지난달 1억달러에 매입한 스프라이사의 소프트웨어(SW)기술을 활용、 인터네트접속서비스를 개시한다 는 것이다.
컴퓨서브는 이에 따라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인터네트 멀티미디어 서비스용 검색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컴퓨서브의 이같은 사업은 경쟁업체인 프로디지에 뒤이은 것으로、 향후 온라인서비스업체들의 본격적인 인터네트접속서비스가 예상되고 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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